날이 후덥지근해서 강바람도 그립고 시원하게 뚤린 땅위로 이런 저런
일상의 피로함을 털어 내려 겸사겸사 찾게 되었죠.
마침 챙겨간 카메라가 참으로 요긴한 물건이었습니다.
심령사진을 찍는 답시고 여러가지를 촬영했는데
모두 어설픈재미로 나와버렸군요.
덮습니다.
나가서 강바람이라도 맞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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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맨 밑에 도깨비불 아닙니까?
헉~ 자세히 보니 귀신얼굴 같은것도 있네요.....
한여름밤에 한강변은 참으로 고즈넉하더군요..(이상한 뽕짝노래빼고..) 가끔 생각에 잠기고 싶을때나 머리식힐때 오면 좋겠덛라구요..낚시도 좋고..^^
도깨비불보다 귀신같은 아래의 얼굴이 참으로 고즈넉넉하면서도 머리가 식어 버릴것만 같은 기분에 휩싸입니다
아...낚시하면 좋은 장소를 갔다오셨군요~^_^
남조사의 눈앞엔 세상이 두갈레 길로 나뉜다.
낚시하면 좋은 장소, 낚시하기 나쁜 장소. ^^
기령선배 왠지 스티브 부세미가 연상되네
스티브부세미(Steve Buscemi)가 누군가 찾아봤다.. 헉!~
콘에어에서 식인범으로 나왔던 남자, 개성넘치는 성격파 배우. 정말 저 이미지와 닮았다. 궁금한 분들은 네이버에서 찾아보세요
나 그사람 싫은데....왜냐면 너무 말랐어요...
나도 살찌고 싶다...^^
'판타스틱 소녀백서' 에서는 16살 소녀와 멋진 사랑을 나누는 오타쿠중년남으로 나옵니다. 히히